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작성일 : 2026-04-01 12:06 기자 : 임혜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영유아 안전교육 일환으로 「삐뽀삐뽀 안전꾸러미」대여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6년에도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본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삐뽀삐뽀 안전꾸러미」는 재난대비 및 응급처치, 교통안전, 차량이용, 화재예방 총 4가지 주제로 구성된 안전교구를 영유아 보육·교육기관에 대여하여 기관 내에서 자체적으로 안전교육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2025년 상하반기에 걸쳐 총 11차례 44개 어린이집이 본 사업에 참여하였으며, 자체보관이 어려운 체험형 안전교구 및 영유아의 발달 수준에 적합한 교구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보육·교육현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2026년 1차 「삐뽀삐뽀 안전꾸러미」 대여는 4월 14일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