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07 10:31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더데이’를 운영하는 ㈜더파마(대표이사 장원호)가 미혼한부모 가정 아동을 위해 약 1,940만 원 상당의 아동용 면역증진 영양제 970개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더파마는 2016년 설립된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으로, 고객들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꾸준한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23년부터 아동 지원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으며, 현재까지 누적 8천만 원 상당의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이번에 전달된 ‘키즈 튼튼베라’ 아동 면역젤리는 ‘변화된미래를만드는미혼모협회 인트리’를 통해 서울시 내 미혼한부모 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해 전달될 예정이다.
장원호 ㈜더파마 대표는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소비자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미혼한부모 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해주신 ㈜더파마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서울 사랑의열매는 기업 및 개인이 기부한 다양한 현물을 사회복지기관과 시설에 전달하며,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관련 문의는 02-6053-0452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