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희망을 처방합니다’윌스기념병원,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

경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특별회비 전달도 함께 해

작성일 : 2026-04-09 11:26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지난 7() 경기지사 5층 이희경홀에서 윌스기념병원의 전국 302호로 RCHC(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 가입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따르면 윌스기념병원은 지난 312() 전국 302, 경기 15호로 가입하며 나눔에 참여하며 함께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게 되었다. 이날 가입식에는 이연희 윌스기념병원 행정원장이 참석하며 가입패를 전달받았다.

 

RCHC(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 기업)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 단체가 가입할 수 있다. 기탁된 기부금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윌스기념병원의 RCHC 가입과 이연희 행정원장을 축하하기 위해 김양숙 경기여성특별봉사자문위원회 위원장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수원시협의회 임원들이 함께하며 자리를 빛냈다. 또한 경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는 특별회비도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로 전달하며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이연희 윌스기념병원 행정원장은 현재 경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로 활동하며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사업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고 있었다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인도주의를 실천하며 따뜻한 사회가 만들어지는데 이바지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양숙 경기여성봉사특별자문위위원회 위원장은 이렇게 기쁜 날 함께하게 되어 너무 행복하다경기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 위원이신 이연희 윌스기념병원 행정원장님과 병원의 RCHC 가입 소식과 더불어 위원회의 특별회비 전달을 통해 앞으로 인도주의 사업이 더욱 번성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정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회장 직무대행은 지역사회를 밝히기 위해 기업과 단체들이 힘써주셔서 너무 감사하다앞으로 더 많은 기업과 단체들이 적십자의 인도주의 사업에 관심을 가지시고 함께해 더욱 따뜻한 온기가 퍼지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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