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13 11:37 기자 : 임헤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는 (주)팔복시스템의 장상안 전무이사가 인도주의 가치 확산에 동참하기 위해 전국 345호로 RCHC(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 따르면 지난 3월 9일(월) 전국 345호, 경기 20호로 가입하며 나눔에 참여한 장상안 전무이사는 부친인 장대우 (주)팔복시스템 대표가 2022년, 형 장상귀 변호사가 2025년에 가입한 데 이어 부자가 함께 인도주의 실천에 앞장서게 되었다.
RCHC(레드크로스 아너스클럽)은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으로, 1억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 단체가 가입할 수 있다. 기탁된 기부금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 지원 등 인도주의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장상안 (주)팔복시스템 전무이사는 “이렇게 선한 일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가지고 있는 것을 나눈다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다시 한 번 깨닫는다. 앞으로도 계속해서 인도주의 활동에 함께 하겠다”며 소감을 밝혔다.
김정자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회장 직무대행은 ”이렇게 적십자 인도주의 활동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함께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기탁된 기부금은 이웃사회를 밝히고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들을 위해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