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14 11:06 기자 : 임헤주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회장 이광수)는 광명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박성숙), 푸름청소년활동센터(센터장 오혜란)와 함께 2026년 4월 9일(목), 광명시청소년재단 강당에서 청소년 인도주의 교육 및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의 공동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전 세계적으로 심화되는 기후위기와 환경문제가 인간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가운데, 청소년의 생명존중 의식을 높이고 기후위기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청소년 인도주의 및 탄소중립 프로그램 공동 기획과 기후위기 대응 체험 프로그램 등을 긴밀히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이광수 대한적십자사 광명시지부 회장은 “기후위기 시대를 살아갈 청소년들이 인도주의적 가치를 바탕으로 환경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체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동협약에 참여한 박성숙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청소년이 주체적으로 참여하는 실천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기반의 협력 모델을 통해 청소년 교육과 환경 실천을 연계하는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