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15 10:49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회장 조의영)는 지난 10일 ㈜지나컴퍼니, ㈜케이에스엔지니어링으로부터 사회공헌활동 및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특별회비 1,0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지나컴퍼니(대표이사 김은섭)는 정보통신공사 및 엔지니어링분야에서 성장을 거듭해오는 정보통신 전문기업이다.
김은섭 대표이사는 “요즘같이 경제가 어려울 때일수록 기부의 가치가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나컴퍼니의 기부가 더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손길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나컴퍼니와 ㈜케이에스엔지니어링은 ‘ESG 실천기업’ 캠페인 인천 1·2호로 매월 각 50만 원 이상 정기후원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두 대표이사는 형제로서 함께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이번 전달된 기부금은 인천 관내 나무심기 봉사활동, 환경보호, 취약계층 및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