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0 12:33 기자 : 임혜주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세종대전지부는 지난 18일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세종시장애인복지관이 주관한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다다런’에 참여해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20일 밝혔다.
‘다다런’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다 함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세종시’를 만들기 위해 진행되는 장애인식 개선 캠페인 걷기대회이다. 이번 행사에서 공단은 ‘희망 나눔 풍선아트 체험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직원과 세종무지개풍선상록자원봉사단(단장 김휴현) 단원 10여 명은 세종중앙공원 도시축제마당을 찾은 시민과 어린이들에게 강아지 등 여러 가지 모양의 풍선 아트를 선보였다. 또 풍선 나눔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다 함께 다름을 인정하고 존중하자는 캠페인의 취지를 시민들에게 알리며 장애인식 개선 활동에 힘을 보탰다.
공단 정송섭 세종대전지부장은 “상록자원봉사단의 재능과 특기를 활용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봉사단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