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1 16:21 기자 : 임혜주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 세종대전지부는 21일, 제46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맞아 충북 옥천군 내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 가정을 위해 쌀(25kg) 25포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공단 세종대전지부와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옥천향수상록자원봉사단’ 10여 명은 옥천군장애인복지관이 선정한 재가 장애인 가정을 직접 방문해 쌀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이어 복지관에서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도 함께 참여해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공단 정송섭 세종대전지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퇴직공무원으로 구성된 ‘상록자원봉사단’은 전국 203개 봉사단, 7천여 명의 단원이 참여하고 있으며, 늘봄학교 지원, 소외계층 지원, 지역사회 환경보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