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3 15:51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중부봉사관(관장 최민규, 이하 중부봉사관)은 지난 22일(수),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에 위치한 삼겹살 전문점 화삼골(대표 박효신)에서 3월 가게 오픈을 기념해 진행한 자선기부 이벤트 성금 100만원을 적십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화삼골은 지난 3월 매장을 오픈하면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방문고객의 이용 금액 일부를 적립해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고객 참여형 기부 이벤트를 기획했다. 오픈 기념 자선기부 이벤트는 고객들의 참여와 화삼골 대표의 따뜻한 마음 아래 100만원이라는 뜻깊은 성금이 되어 지역사회를 위한 의미 있는 나눔이 되었다.
이날 기부금 전달식에는 최민규 중부봉사관장과 최창권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성남시협의회장이 함께 해 화삼골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효신 화삼골 대표는 “매장을 찾아주신 고객분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민규 중부봉사관장은 “화삼골에서 내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성남시 관내 취약계층 지원 및 위기가정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화삼골은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수정로 154번길에 위치한 삼겹살 전문점으로, 신선한 재료와 차별화된 메뉴 구성으로 지역 내에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신흥 맛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