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7 11:31 기자 : 임혜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백일과 돌을 맞이한 영유아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기념 촬영공간을 무료로 제공하는 ‘서울아이백일돌컷‘을 운영하고 있다.
‘서울아이백일돌컷’은 서울시민 및 동대문구 소재 직장에 근무하는 백일과 돌을 맞이한 양육가정을 대상으로 하며, 꿈자람공동육아방 제기점에서 매주 목요일 1회차(10:00~11:45), 2회차(13:00~15:00)로 운영된다. 예약은 꿈자람공동육아방 제기점에서 유선 접수를 통해 가능하며, 매월 1일 14:00부터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김희정 센터장은 “아이의 성장 과정을 기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가족 모두에게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www.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