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18 15:01 기자 : 임혜주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15일 공단의 지역 상생·협력 가치를 널리 알리고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제주 지역 인플루언서인 ‘유튜버 뭐랭하맨’을 공단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홍보대사 위촉은 2015년 본사 제주 이전 이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온 공단이 지역주민과 보다 친근하게 소통하고, 공단의 다양한 활동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뭐랭하맨은 제주를 기반으로 활발한 콘텐츠 활동을 이어가며 지역주민과 폭넓게 소통하고 있는 인플루언서로, 지난해 공단이 운영한 ‘지역 아동 생존수영 프로그램’ 일일 체험 콘텐츠에 참여하며 공단과 인연을 맺었다.
앞으로 뭐랭하맨은 공단 홍보대사로서 공단 주최 주요 지역행사 참여와 홍보 콘텐츠 출연 등을 통해 지역주민의 눈높이에서 공단의 다양한 활동과 지역상생 가치를 알리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김동극 이사장은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계기로 공단의 지역상생 가치와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많은 지역주민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적극 소통하고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공공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본사 유휴공간을 활용한 장애인 고용카페 설치, 지역 초등학생 돌봄센터 조성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는 등 지역사회공헌 선도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