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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잎부터 배우는 재난 대응...마포구 찾아가는 어린이안전교육
마포구는 어린이들이 재난과 안전사고에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2026년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교육’을 5월부터 6월까지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초등학생 눈높이에 맞춘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어린이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교육은 학교 운동장 또는 강당 등에 체험부스와 장비를 설치한 뒤 순환 방식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은 조를 나눠 부스를 차례로 ...
계절 따라 펼쳐지는 독서 산책… 마포중앙도서관 큐레이션 눈길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이 지역 서점과 협업한 독립출판물 큐레이션 프로그램과 인권 큐레이션 연계 강연을 통해 구민들과 다양한 주제로 소통한다.
먼저, 지역 서점과 협업한 독립출판물 큐레이션 프로그램 ‘마음산책’은 2026년 한 해 동안 ‘제철독서(봄·여름·가을·겨울)’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관내 지역서점 4곳이 계절별 주제에 맞는 도서를 직접 선정하여 소개하는 방식이...
우산부터 여권케이스까지… 동작구, 버려진 현수막 새활용
동작구(구청장 박일하)가 자원순환 활성화와 새활용 문화 확산을 위해 ‘폐현수막 업사이클링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단기간 사용 후 폐기되는 현수막을 ▲장우산 ▲여권케이스 ▲보냉백으로 제작해 구정 사업에 활용하고 있다.
수거한 현수막은 해체-선별-세척-재단-봉제 과정을 거쳐 새활용 제품으로 재탄생하며, 부자재 또한 환경호르몬과 중금속 등 유해물질이 없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먼저 구는 폐현수막...
“혼자 살아도 안심!” 동작구,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 확대
동작구가 주거침입 등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취약계층의 불안감을 해소하고자 1인가구 ‘안심홈세트’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최근 증가하는 1인 가구의 생활 안전망과 주거 안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올해는 지원 규모를 지난해 57명에서 137명으로 2.4배 확대해 보다 많은 주민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구성 물품은 ‘현관문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
성동구, 민간 부설주차장 105면 개방... 공유 주차로 도심 주차난 완화
서울 성동구는 도심 주차난 해소를 위해 민간 건물의 주차 공간을 주민에게 개방하는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은 건물주가 유휴 주차 공간을 개방하면, 구에서 차단기, 폐쇄회로(CC) TV 설치 등 시설개선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주민은 비교적 저렴한 비용으로 편리하게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건물주는 지원금을 통해 시설 관리를 할 수 있어 ...
성동구, '통합돌봄 맞춤형 밀키트' 지원... 영양에서 마음까지 케어
서울 성동구가 통합돌봄 사업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맞춤형 밀키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성동구는 이와 관련하여 지난 4월 3일 성동지역자활센터에서 ‘영양케어 서포터즈’ 위촉식 및 교육을 진행했다.
영양케어 서포터즈는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75명(건강 악화, 병원 퇴원 후 영양관리 필요자 등)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가정방문 및 영양 상태 점검과 맞춤형 식단 제안, 추가 돌봄 연계...
용산구, On(온)마음숲 누리집 구축‧공개
서울 용산구(구청장 박희영)가 지역사회 주민의 마음건강 향상을 위해 ‘On(온)마음숲 누리집’(www.yongsan.go.kr/forest/)을 구축하고 11일 일반에 공개했다. 누리집은 마음건강 관련 정보를 한데 모아 제공하며, 맞춤형 검색과 다양한 콘텐츠로 주민 참여를 돕는다.
이번 누리집은 지난해 12월 문을 연 온마음숲센터(백범로 329, 3층)와 유기적으로 연계했다. 온마음숲센터는 구민의 다양한 심리적 어려움을 ...
쉬운 설명으로 금융 문턱 낮춘다 … 강동구, 발달장애인 맞춤형 금융교육 실시
서울 강동구는 발달장애인의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안전한 경제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 발달장애인 맞춤형 금융교육'을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금융 환경이 디지털 중심으로 급변하면서 정보 취약계층인 발달장애인이 금융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거나 명의 도용·사기 전화(보이스피싱) 등 범죄에 노출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이에 강동구는 발달장애인이 스스로 자산을 관리하고 권익을 보호할 수 있도록 '느린 학습자'를...
강동구, 구민 일상 지키는 여름 종합대책 가동
강동구청
서울 강동구는 폭염과 풍수해 등 여름철 재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여 구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생활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오는 10월 중순까지, 5개월간 ‘2026 여름철 종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총 15개 세부 대책을 마련해 재난과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폭염 대비 비상체계 가동…취약계층 보...
중구, 현장 경험 담은 '외국인 재난대응 매뉴얼' 마련
중구청사
서울 중구(권한대행 배형우)가 지자체 중 전국 최초로 외국인 사상자 발생 상황에 대비해 「외국인 재난대응 매뉴얼」(이하 '매뉴얼')을 제작했다. 외국인 방문객이 꾸준히 증가하는 상황에서 재난 발생 시 외국인 피해자에 대한 보다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이 커진 데 따른 조치다.
이번 매뉴얼은 ▲초기 대응 ▲편의 지원 ▲피해 보상 등 3개 단계로 구성되며, 총 15개 세부 사안에 대한 단계별 조치 사항을 구체적으로 담았다. 기존에는 행정안...
개인지방소득세, 종합소득세 동시 처리...강서구, '합동 창구' 운영
서울 강서구는 5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 신고 기간을 맞아 납세자 편의를 높이기 위해 강서세무서와 협력해 ‘합동신고창구’를 열고 본격 운영에 나선다.
2025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월 1일까지 국세인 종합소득세와 지방세인 개인지방소득세를 각각 신고·납부해야 한다. 이에 구는 구민이 한 번 방문으로 두 세목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강화한다.
‘합동신고창구&rsquo...
노원, ‘탄소중립체험관’ 개관으로 생태·기후교육 거점 구축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기후 위기 대응의 거점이자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선도할 <노원구 탄소중립체험관>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체험관은 기존 중랑천환경센터를 증축하여 조성됐다. 중랑천환경센터는 그간 하천 생태 교육을 담당하던 곳이다. 구는 여기에 ‘탄소중립’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입혀 생태 교육에 기후 위기 대응 기능을 더한 복합 교육 공간으로 확장시켰다.
체험관의 핵심은 ‘건물 ...
키오스크·스마트폰 직접 배운다. ‘찾아가는 디지털 문해교육’ 참여기관 모집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이 5~11월 도내 고령자, 저학력 성인, 농어촌 주민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AI·디지털 문해교육(찾아가는 디지털 문해 정거장)’을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교육생들은 무인 주문, 모바일 금융, 공공서비스 앱처럼 일상에 필요한 내용을 중심으로 키오스크, 스마트폰, 태블릿PC, AI 스피커 등 자주 접하는 디지털 기기를 직접 사용하며 기능을 익힐 수 있다.
교육 참여를 원하는 기관과 단...
경기도 사회적경제 온라인몰 ‘공삼일샵’ 입점 기업 상시 모집
경기도가 사회적경제제품 온라인몰 ‘공삼일샵’(031#) 입점 및 판로지원 희망 기업을 상시 모집한다.
공삼일샵은 경기도 지역번호 ‘031’에서 착안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판매 브랜드로, 도내 사회적경제조직과 공정무역기업 제품의 온라인 판로 확대와 도민의 가치소비 확산을 위해 경기도주식회사에서 운영하고 있다.
입점 기업은 공삼일샵 온라인 스토어 할인 프로모션, 외부 온라인 쇼핑몰 연계 기획전 등 다양...
경기도,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 적격성 조사 통과
경기도가 추진 중인 ‘화성~과천 고속화도로 민간투자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민간투자사업 적격성조사를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됐다.
경기도는 지난 4월 29일 한국개발연구원(KDI) 공공투자관리센터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적격성 조사 통보를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화성~과천 고속화도로는 화성시 봉담읍에서 과천시 관문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31.1km, 총사업비 약 1조 8천억 원 규모의 사업으로, 경기 ...
도봉구, 5~8월 고농도 오존 계절관리 집중대책 시행
도봉구청
서울 도봉구가 오존 농도가 높아지는 5월부터 8월까지 고농도 오존 계절관리 집중대책을 시행한다.
오존은 대기 중 휘발성유기화합물과 질소산화물이 햇빛에 의해 광화학반응을 일으키며 생성된다. 강한 반응성을 가진 기체 물질로, 미세먼지와 달리 마스크를 통한 차단이 어려워 사전 확인과 대응이 중요하다.
구는 고농도 오존 발생에 대비해 휘발성유기화합물 배출사업장 점검·단속, 관급 공사장 저휘발성유기화합물 사용 유도, 민간자동차...
도봉구, 19세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최대 20만 원 지원
서울 도봉구가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19세 청년의 자기계발을 돕기 위해 ‘청년 사회첫출발 지원금 사업’을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도봉구에 주민등록을 둔 2007년생 청년이다. 지원 항목은 도서 구입비, 학습수강료, 학습실 이용료 등 자기계발 비용이며, 1인당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한다.
학습수강료에는 어학·자격증, 운전면허, 운동능력 개발을 위한 강의 등이 포함된다.
구는 2023년 첫 사업...
구로구,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 추진
구로구청
구로구가 여름철 재해에 대응하기 위해 오는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6년 여름철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기후변화로 심화되는 폭염과 집중호우에 대비해 △폭염 △수방 △안전 △보건 등 4개 분야, 15개 세부 사업으로 추진된다.
먼저 구는 폭염으로부터 구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무더위쉼터 271개소를 운영한다. 특히 폭염특보 발령 시에는 연장·야간 쉼터를 추가 운영해 취약...
영등포구, 구청 별관 인근 국회대로 횡단보도 신설…400M 우회 보행 불편 줄인다
영등포구가 구민의 이동권 보장과 보행 환경 개선을 위해 영등포구청 별관 인근 국회대로 구간에 횡단보도 신설 공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4월 27일 착공했으며, 오는 5월 말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영등포구청 별관 인근 ‘경인고속입구사거리’부터 ‘영등포구청사거리’까지 이어지는 국회대로 구간은 약 400m에 달하는 장거리임에도, 중간에 건널 수 있는 횡단보도가 없어 주민들의 보행 ...
영등포구,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대상지 최종 선정 … 아파트 64곳에 총 9억 원 지원
영등포구가 관내 공동주택의 노후 공용시설 개선과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2026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 대상 단지 64곳을 최종 선정하고 총 9억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은 20세대 이상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놀이터, 경로당, 도로, 하수도 등 공용시설 유지·보수 비용의 50~70%를 최대 5,000만 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구는 지난해 67개 단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