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

경남투자청, 2026 국제기계박람회 참가 우수기업 유치 총력

경남의 주력산업 기반인 기계분야 우수기업 현장 발굴, 맞춤형 투자 상담

작성일 : 2026-05-19 17:16 기자 : 이민수

 

경남투자경제진흥원(원장 오재호) 부설 경남투자청은 519일부터 22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6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에 참가해 경상남도의 우수한 투자환경과 도내 산업단지를 안내하고, 첨단 제조기업 대상 맞춤형 투자상담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는 기계·설비·자동화·로봇·스마트팩토리 등 제조산업 전반의 최신 기술과 제품이 소개되는 대표 국제기계산업전시회로, 경남의 주력산업인 기계·제조업과 밀접한 연관성이 높아 투자유치 활동의 최적지로 평가받고 있다.

 

경남투자청은 행사 기간 중 별도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입지 여건 소개 도내 주요 산업단지 분양 및 사업장 신·증설 상담 투자기업 행정·제도적 지원, 투자 인센티브 및 원스톱 투자지원 서비스 안내 유망 투자 잠재기업 대상 1:1 맞춤형 상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창원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한 피지컬 AI, 방위산업 및 기계산업 집적지, 진주·사천 우주항공산업, 거제·통영 조선해양산업 등 경남의 전략산업 생태계를 적극 홍보하여 국내외 기업의 신규 투자와 사업 확장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이번 전시회를 통해 참가기업, 협회, 연구기관, 유관기관 등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향후 투자 상담 및 기업 방문으로 연계해 실질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도 집중할 예정이다.

 

경남투자경제진흥원 오재호 원장은 이번 박람회는 경남의 주력산업과 직접 연결된 매우 중요한 전시회로, 기술력 있는 우수기업과 잠재 투자기업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라며, “경남의 우수한 산업기반과 기업 친화적 투자환경을 널리 알려 더 많은 기업이 경남에 투자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경남투자청은 국내외 우량기업 유치와 지역산업 고도화를 위해 맞춤형 투자상담, 입지 지원, 인센티브 제공, 사후관리 등 원스톱 투자지원 서비스를 지속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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