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30 14:08 기자 : 이민수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기자회견 갖고 재선도전 공식화
-주민 삶 바꾸는 체감 성과로 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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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남궁역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후보자가 11대 시의원 활동 모습 |
동대문구 제3선거구 남궁역 국민의 힘 서울시의원 후보가 6.3 전국지방동시선거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선 도전과 함께 주요 공약을 발표했다.
남궁역 후보는 “현장을 아는 힘, 끝까지 해내는 추진력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 며 “지난 4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더 큰 동대문구의 지역 발전을 이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60년간 동대문구에서 거주하며 지역 주민들과 삶을 함께 해 온 경험을 강조하며 다음과 같은 공약을 제시했다.
▶ 쳥량리 교통개선 ‘동북권 중심지로 도약
남궁 후보는 첫 번째 공약으로 청량리 일대 교통환경 개선을 제시했다.
▶ 시립동대문도서관 ‘2030년 개관 목표
두 번째 공약으로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건립을 제시했다.
▶ 녹지·생활환경 개선 ‘배본산 ·간데메공원 업그레이드
생활환경 개선 공약으로 녹지 공간 확충과 공원 개선을 제시했다.
▶ 말이 아닌 결과로 ‘성과중심 의정 강조
남궁역 후보는 다시 기회를 주신다면 주민 삶을 최우선으로 두고 눈에 보이는 변화로 반드시 보답하겠다“ 며 ”지역을 가장 잘 아는 일꾼으로 책임지고 성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남궁역 후보는 전농초, 동대문중, 용문고를 거쳐 경희사이버대를 졸업하고 동대문구의회 3선 의원과 제11대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과 국민의 힘 지역균형발전 추진단장을 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