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9 16:40 기자 : 이민수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도시 인프라 확충에도 힘쓸 터
-광화문 아스팔트 열정으로 다시 발로 뛰여 더 많은 성과 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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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남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후보자가 출마 기자회견에서 출마를 결심한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제1선거구 이영남 후보(신설동·용두동·제기동·청량리동)가 21일 오전 경동시장 청년몰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출사표를 던졌다.
이 후보는 6.3지방선거를 준비하며 행정동별 맞춤형 공약을 발표하고 의지를 불태웠다.
이영남 후보는 “지난 2014년부터 8년간 동대문구의회에서 복지건설위원장과 행정기획위원장을 맡아 안전 민생과 복지 행정의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다.” 며 “동대문구 도시철도망 확충 지원과 동대문문화재단 조례제정으로 사통팔달 철도망 구축과 문화관광 도시의 시동을 걸었다.”라고 서두를 꺼냈다.
그리고 이 후보는 “청량리종합시장 제기동 감초마을 고대앞마을 도시재생사업의 예산 확보와 집행을 추진했으며 제기동 신청사 선농단 역사문화관 서울한방진흥센터 현진건도서관 고대앞마을 사랑방과 청량리동주민센터 등 생활기반 시설 확충에 힘써왔다.”고 밝히고 “청량리 7구역 재개발사업은 입주를 앞두고 있으며 민원이 많았던 제기4구역은 오는 7월 착공을 앞두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동대문 재개발 재건축 사업이 주민의 이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췄다.
이 후보자는 그동안 전통시장 환경 개선과 도시 인프라 확충에도 힘써왔으며 청량리 종합시장과 청량리 종합도매시장 공중화장실 설치, 경동시장 햇빛가리개 설치 간판 현대화 안전한 바닥 정비, 도시가스 연결 1227번, 3216번 노선버스 연장운행, 정릉천 공중화장실 조성 천장산 하늘길 숲길 조성, 홍릉숲 개방 등 다양한 사업에 앞장서 활동해 왔었다.
이 후보는 “광화문 아스팔트 열정으로 다시 발로 뛰어 더 많은 성과를 만들어내겠으며 일 잘하는 이재명 정부의 서울시의원이 되어 서울을 대표하는 동대문구 발전을 기필코 만들어 내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이영남 후보자는 동대문구의 미래를 위해 서울시의회에서 시 예산 확보를 통해 동대문구를 안전하고 행복한 사람 중심의 사통팔달의 편리한 교통 역사, 문학, 예술, 관광도시, 어린이 키우기 좋은 친환경 AI 교육도시, 보도와 차도 개선 보안등 및 CCTV 확충을 통한 안전도시,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이 살맛나는 경제도시, 경제도시, 바이오와 연계한 청년 창업도시, 중년과 노년이 행복한 스마트 도시로 만들고 통합 돌봄 정책을 추진해 청소년 지도자로서 어린이, 청소년들의 성장과 활동을 지원하며 장애인, 서민들을 대변하여 동대문구 통합 돌봄 시대를 열어 나간다는 뜻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