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29 17:12 기자 : 이민수
-풍부한 경험 강한 추지력 일 잘하는 일꾼 이병윤
-주민의 교통 편의 증진에 앞장서겠습니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통한 지역 경제 발전에 힘쓰겠다.
-정릉천과 성북천 탈바꿈 문화와 휴식이 흐르는 동대문구를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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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의 힘 이병윤 동대문구 서울시의원 후보(현 서울시의원) |
국민의 힘 이병윤 동대문구 서울시의회 후보가 지난 16일 동대문구 동의보감 지하1층 선거사무소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지난 4년간의 소회와 미래를 향한 전략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동대문구 3번의 동대문구 구의원과 구의회 의장을 거쳐 지난 4년간 서울시의원으로 교통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오직 주민의 삶을 바꾸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으며 6.3지방선거를 맞아 다시 한 번 주민 여러분의 선택을 받아 동대문구와 서울시를 위해 힘차게 일하고자하는 마음을 밝혔다.
그는 누구보다 동대문구를 잘 알고 많은 사업을 추진한 경험을 토대로 동대문구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데 앞장 설 수 있는 미래의 위한 다짐을 했다.
먼저 이 후보는 “ ‘교통 인프라 구축’과 관련해서 청량리역을 중심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과 어르신 보행 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정책이 필요하다.” 며 “교통위원장으로서 왕산로 경동시장 사거리 우회전 신설 등 교통흐름 개선을 추진했고 청량리 청과물 시장과 수산시장 앞 맞춤형 횡단보도 설치도 완료해 어르신 보행자 안전을 강화했으며 지하철 이용을 원활히 할 수 있도록 제기역 1.5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공사와 신설동 역 9번 출구 엘리베이터를 설치하였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아직 할 일이 남았다며 새롭게 건설 중인 동북선과 1호선 지하철을 잇는 내부 에스컬레이터 신설 사업, 서울약령시와 경동시장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제기동역 2번 출구 옆 엘리베이터 신설 사업,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 1번 출구, 청량리 전통시장 청량리 청과물시잔 방향에 에스컬레이터 신설도 추진해야하며 기회를 준다면 더욱 열심히 추진해서 성과를 보이도록 하겠다.”고 피력했다.
또한 “전통시장 활성화로서 서울약령시, 경동시장 청량리 종합시장 등 10개 전통시장이 동대문구의 역사와 삶이 담긴 공간이지만 온라인 소비 증가와 대형 유통업체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단순한 시설 현대화를 넘어 청년·상인 유입 지원과 문화, 관광 자원과 연계한 특화 콘덴츠 개발 브랜드 전략 수립이 필요하기에 ‘지속가능한 상권조성’이 필요하다. 노후화된 시설 개선과 함께 경동시장과 청량리 종합시장 등 시장별 특성을 분석해 식문화 임대료 지원과 공동 마케팅을 연계해야 할 것임”을 강조했다.
이 후보자는 “행동하는 정책만이 시민 일상에 직접적인 변화를 주며 앞으로도 통합적인 정책을 통해 보여주기식 사업이 아니라 체감도 높은 변화를 만들어 내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끝으로 이병윤 후보는 “당선이 되면 정릉천 유지용수 보강사업에 힘써서 지금보다 더 풍족한 모습의 정릉천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며 "주민여러분, 많은 정치인들이 약속을 남발하기 쉽다. 하지만 저 이병윤은 행동으로 보여주었습니다. 동대문구 구의장과 시의회 교통위원장으로서 수많은 문제를 직접 해결했고, 그 성과는 주민 삶에 분명한 변화를 만들어 냈으며. 이번 선거에서 다시 한 번 기회를 준다면 동대문구 주민 여러분의 삶을 최우선으로 실질적 성과로 보답하고 동대문구의 내일을 바꾸는 힘, 현장과 정책을 아우르는 강력하고 실력 있는 일꾼이 되어 반드시 성과로 증명하겠다.“는 정책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