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04 10:51 기자 : 임혜주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꿈자람공동육아방 전 지점에서 영유아 가정을 위한 「꿈자람에서 오구오구(5월9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구오구’는 아이를 향한 애정 어린 표현인 ‘오구오구, 내 아이’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5월 9일 영유아 가정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의미를 담은 행사이다.
본 행사는 꿈자람공동육아방 전 지점(답십리점, 답십리2호점, 배봉산점, 제기점, 장안점, 용두점, 휘경점, 청량리점)에서 2026. 5. 9.(토) 10:00~5. 15.(금) 17:00까지 운영된다. 토요일 휴관일인 답십리2호점과 청량리점은 5. 11.(월)부터 시작된다. 영유아와 영유아 보호자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조형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된다. 김희정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이 함께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라며, 영유아 가정을 위한 다양한 놀이 활동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신청방법은 행사기간 내 현장 방문을 통해 선착순 신청 가능하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안내는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https://ddmcci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울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산학협력단이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