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작성일 : 2026-05-08 15:09 기자 : 이민수

-선대위원장 한균태 전 경희대 총장이 맡아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박정운 전 한국외대 총장 등 축사

-일시 2026년 5월 9일(토), 오후 2시

-장소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선거사무소(고산자로 435, 4층)

 

동문엔터프라이즈 장애인직업재활센터 방문 모습

 

5월 9일(토) 오후 2시, 경동시장 사거리에 위치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이 열린다. 이날 개소식에는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를 비롯해 김경진 동대문구을 당협위원장 등이 참석해 이 후보의 개소식을 축하할 예정이다.

 

개소식은 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한균태 전 경희대학교 총장의 인사말로 본격적인 막을 올린다. 교육자이자 언론정보학자인 한 전 총장은 “이필형 구청장이 선대위원장직을 제안했을 때 큰 고민 없이 수락한 것은 후보의 인품과 그간의 행보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라며 “특히 공교육 정상화부터 청년 취·창업에 대한 관심과 열정, 적극적인 소통과 투자는 교육자로 살아온 저를 감동시키기에 충분했다”고 밝힐 예정이다. 이어 “동대문의 미래를 위해 진정성 있게 일해 온 후보와 함께 좋은 결실을 만들어가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한다”며 선거대책위원장으로서의 포부도 전할 계획이다.

 

또 박정운 전 한국외국어대학교 총장도 참석해 축사를 전한다. 지역 교육환경 개선과 청년 지원 정책에 힘써온 이 후보의 행보에 대해 교육계 인사들이 잇따라 힘을 보태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 후보는 그동안 초·중·고 공교육 지원 확대는 물론 삼동제와 역동전 등 지역 문화·교육 행사 활성화, 청년 취·창업 정보 제공을 위한 청년센터 회기동 확대 이전, 청년 창업센터 1, 2를 개소, 청년들의 자격증 취득비 지원을 늘리는 등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와 함께 김문수 명예선대위원장과 배현진 서울시당위원장 등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축하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

 

한편 선거대책본부는 한균태 위원장을 중심으로 전직 청장과 시·구의장 등으로 구성된 고문단, 후원회, 특보단과 함께 1·2본부장을 중심으로 한 실무진이 힘을 모아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캠프 관계자는 “동대문의 변화와 미래를 바라는 각계각층 인사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개소식은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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