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10 16:56 기자 : 이민수
-동대문의 변화를 이끌 준비된 시의원
-현장 민원을 연결하는 실질적인 정책창구 개설
-교육, 돌봄 교통 복지를 망라한 생활 밀착형 정책 수립 나서
-장경태 의원, "최동민 후보 등 동대문을 이끌 최적 인물"
-행정동별 사업으로 서울대표도서관과 면목선 및 청계천 접근성 확대 공약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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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대문구 제3선거구 서울시의원 이의안 후보(전농1·2 답십리1동)가 개소식에서 원팀을 구성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승리하겠다고 다짐하며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 제3선거구 서울시의원 이의안 후보(전농1·2 답십리1동)가 5월 9일 오후 2시 전농동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갖고 6.3지방선거 승리를 통해 동대문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이 후보는 전농·답십리동 지역 발전을 위한 자신의 의지를 전하고 구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수립해 나갈 것임을 밝혔다. 참석한 장경태 의원, 최동민 구청장 후보, 장성운, 김철만, 박영화 후보 등이 민주당 원로들, 지지하는 많은 주민들이 함께해 개소식은 성황을 이루었다.
장경태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 후보는 동대문구의회 7·8대 의원과 더 민주 지역위원회 사무국장, 중앙당 서울시당다문화위원회와 여성위원회 등의 당직을 맡아오며 그 동안 쌓아온 경험을 토대로 지역 발전을 위한 변화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기회를 달라”고 전했다.
이어 최동민 구청장 후보는 “수인·분당선 연장, 동부선 추진 등 동북권 광역 교통망 확충으로 동대문의 교통 혁신 시대를 이끌고 풍부한 의정활동 경험으로 입증되고 준비된 사람으로 동대문의 지역 발전을 위한 적임자”라고 강조했다.
그리고 임만균 시의회 환수위원장과 지역 원로들은 동대문구의 지역 현안이 서울의 얼굴로 부상하고 있듯 이 자리에 있는 이의안 후보와 박규남 후보가 시의원이 되도록 힘써달라는 인사말을 전하고 새로운 힘을 동대문구에 쏟아낼 수 있는 적임자라고 전하기도 했다.
끝으로 이의안 서울시의회 더불어 민주당 동대문 3선거구 후보자는 “지난 4년간 많은 구민과의 만남으로 현장 애로사항을 접하고 지역의 위해 봉사해 왔다.” 며 “지난 시간 의원활동으로 익힌 경험을 토대로 주민과 함께하는 정책으로 주민들의 희망이 실천될 수 있는 정책으로 현장에서 함께하는 이의안이 되어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할 수 있는 심부름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혼자가 아니라 함께 만들어 나가는 자리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뛰고 당원들과 주민 여러분의 기대에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