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후보, 6.3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치고 본격 선거전 들어가

작성일 : 2026-05-14 12:44 기자 : 이민수

-이 후보, “변화의 시작을 넘어, 동대문을 서울의 중심으로”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장안동 구민회관 부지 투자 심사 통과 이어

-전통시장 디자인 혁신 사업 본격화.. 경제·관광 도시 기반 확대로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동대문구선관위에서 6.3지방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 후보가 5월 14일(목) 오전 9시 동대문구선관위에서 직접 후보 등록을 마치고 6.3 지방선거전에 돌입했다.

 

지난 4년 동안 추진했던 동대문 핵심 사업들이 잇따라 가시화되면서 지역의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특히 약 200억 원 규모의 「청량리종합시장 디자인혁신 전통시장 조성 사업」이 서울시 투자심사위원회를 조건부 통과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의 기대감도 한층 높아지고 있다.

 

또한, 디자인 혁신 시장 조성 사업의 투자심사 조건부 통과는 지난해 10월 서울시립동대문도서관 투자심사 최종 통과와 올해 1월 장안동 옛 구민회관 부지의 복합문화시설 조성 사업 투자심사 통과에 이은 성과다. 이와 함께 동대문구 전통시장이 지역경제와 관광을 이끄는 중심지로 도약하는 ‘전통시장 르네상스’의 본격적인 출발로 꼽히며, 동대문의 새로운 도약을 알리는 중요한 전환점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필형 후보는 “지난 25일 동안 정말 많은 구민을 만나 다양한 의견을 들었다. 4년 전과 달라진 동대문의 모습을 직접 체감했다는 말씀도, 앞으로의 동대문에 대한 기대와 바람도 함께 들을 수 있었다.”라며, “남은 20일 역시 더 낮은 자세로 더 많은 주민을 만나겠다. 구민의 말씀이 동대문의 변화를 어떻게 더 완성해갈 수 있을지 끝까지 고민하며, 동대문을 서울의 중심으로 만들기 위해 멈추지 않고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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