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ㆍ단체소식

바로척마취통증의학과, 나눔리더·착한병원 동시 가입

개원 1년 만에 신규 환자 1만 명 돌파,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 나눔으로 실천

작성일 : 2026-04-28 11:55 기자 : 임혜주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재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 은평구 소재 바로척마취통증의학과(대표원장 이동렬, 이인곤)나눔리더착한병원에 동시 가입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27일 서울시 은평구 바로척마취통증의학과에서 진행한 가입식은 이동렬, 이인곤 대표원장, 서울 사랑의열매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나눔리더 인증패(서울 915)와 착한병원 현판(서울 2706)을 전달하며 가입을 기념했다.

이번 기부는 바로척마취통증의학과의 눈부신 성장세가 바탕이 되었다. 병원은 척추 질환 및 통증 관련 비수술적 치료와 신경성형술, 풍선확장술에 특화된 전문 클리닉으로, 국내 최초 풍선확장술을 개발한 서울아산병원 출신의 마취통증의학과 전문의들이 그 실력과 명성을 이어받아 설립했다. 이러한 독보적인 전문성과 고난도 시술 능력을 인정받아, 개원 1년여 만에 신규 내원 환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지역사회의 큰 주목을 받아왔으며, 이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자 이번 나눔에 동참했다.

이동렬, 이인곤 바로척마취통증의학과 대표원장은 지역 주민들께 받은 신뢰를 나눔으로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의료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신혜영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나눔리더와 착한병원을 동시에 가입하며 개인과 기관 차원에서 나눔을 함께 실천해주신 바로척마취통증의학과에 깊이 감사드린다, “이러한 참여가 우리 사회에 선한 영향력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나눔리더는 개인이 연간 100만 원 이상 기부할 경우 가입할 수 있는 기부자 모임이며, ‘착한가게(착한병원)’는 매월 3만 원 이상 정기기부를 통해 나눔에 참여하는 가게(병원), 자영업자와 의료기관을 포함해 중소기업, 프랜차이즈, 학원 등 다양한 업종이 참여하고 있다. 가입 및 기부 문의는 서울 사랑의열매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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