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30 12:13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동북봉사관(관장 장진영, 이하 동북봉사관)은 남양주시에 위치한 외과전문의 다산유외과의원(대표원장 김정인)이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회장직무대행 김정자)로부터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을 수여받았다고 전했다.
지난 28일(화)에 열린 전달식에는 김정인 다산유외과의원 원장, 장진영 동북봉사관장, 전유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남양주시협의회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적십자 회원유공장 명예장’은 적십자 사업 발전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에게 수여하는 포장으로, 적십자 재원 조성(누적 기부금품 1천만 원 이상) 및 인도주의 정신 확산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된다. 다산유외과의원은 2023년부터 매월 정기후원에 참여하여 현재까지 총 10,100,000원을 기부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김정인 대표원장은 “병원을 운영하며 남양주 시민들께 받은 사랑과 신뢰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시작한 나눔이 뜻깊은 상으로 돌아와 영광스럽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건강을 지키는 의료기관 본연의 역할은 물론, 소외된 이웃을 보살피는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고 전했다.
장진영 동북봉사관장은 “생명을 살리는 적십자 활동에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신 다산유외과의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적십자사도 인도주의 확산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앞으로 더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