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4-30 14:33 기자 : 임혜주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김동극, 이하 ‘공단’)은 4월 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정부대전청사와 정부세종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 후생복지사업의 일환으로, 대민 정책 수립과 민원 업무 수행 등으로 바쁜 일상 속에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공무원들의 건강 증진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정부 사업인 ‘국가통합바이오빅데이터구축사업’과 연계해 원광대학교병원 소속 의료진과 함께 혈압·혈당 등 기초 건강검진은 물론 총콜레스테롤 검사 등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했다.
공단 문광호 복지기획시설실장은 “바쁜 현안 업무로 건강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공무원들이 이번 검진을 통해 스스로의 몸 상태를 세심히 살피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공무원의 건강 증진과 심신 안정을 위한 다양한 후생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단은 온라인 상담서비스와 템플스테이 등 공무원의 심신건강 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녀 직업체험·육아해방캠프·취미과정 운영 등 가족친화 및 문화향유 지원을 위한 15개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공무원연금공단 종합복지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