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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적십자사, 사랑의 딸랑이 만들기 가정의 달 맞아 가족동반 봉사활동 전개

작성일 : 2026-05-06 15:41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인천광역시지사(회장 조의영)56, 인천지사에서 베이비페어 등을 통해 정기후원에 가입한 후원회원 및 동반가족 등 약20명을 초청해 취약계층 영유아 세대 지원을 위한 아기 애착인형(딸랑이) 만들기 봉사활동인 사랑 한 땀, 희망 한 코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을 맞아 평소 인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활동에 꾸준히 동참해 온 후원회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가족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행사명인 사랑 한 땀, 희망 한 코는 오가닉 소재의 천을 이용해 직접 바느질을 하며 정성을 쏟는 과정에서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더불어 제작된 아기 애착인형(딸랑이)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환경에 처한 영유아 세대의 정서 발달을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의영 인천적십자 회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후원자와 가족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생명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후원자들과 소통하며 지역사회 곳곳에 온기를 전하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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