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07 11:35 기자 : 임혜주
6일(수),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이희연)은 교보생명 오산FP지점(지점장 박기열)과 함께 교보생명 오산FP지점에서 대산농촌재단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전달식은 교보생명 대산농촌재단의 후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역 내 취약가정을 대상으로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에서 추진되는 2026년 취약가정 반찬지원사업 ‘온기가득 밥상’ 운영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과 교보생명 오산FP지점 관계자가 참석한 이번 자리에서는 취약가정 지원을 위한 후원금 전달과 함께 향후 지역사회 나눔 확대 방안과 학대피해아동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추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 활동 확대 및 학대피해아동 지원을 위한 협력 사업 등이 추진될 계획이다.
대산농촌재단은 교보생명이 설립한 공익재단으로 농촌 및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교보생명 오산FP지점은 보험 설계 및 고객 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영업 지점으로 지역사회 밀착형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또한 교보생명 오산FP지점은 오산시 지역사회를 깊이 이해하고 있는 지역 기반 지점으로 대산농촌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이 반찬지원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소통의 가교 역할을 수행하였다. 특히 지난 2년간 대산농촌재단과 연계하여 총 300만 원의 후원금이 지원될 수 있도록 기여하며 지역사회 내 지속적인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이희연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후원해주신 소중한 지원금은 취약가정 아동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위해 의미 있게 사용될 예정”이라며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아동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기열 교보생명 오산FP지점장은 “이번 후원금 전달을 통해 지역사회 내 취약가정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학대피해아동을 포함한 도움이 필요한 아동들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학대, 빈곤 및 심리·정서적 어려움에 처한 아동과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국내복지사업 및 아동권리옹호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정부, 지방자치단체 및 기업, 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사회 내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 아동권리 증진을 도모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