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13 16:18 기자 : 임혜주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보호관찰소(서울준법지원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13일 「서래빛교회」(서울 서초구 방배동 위치, 담임목사 김성욱) 후원으로 어려운 여건에도 성실히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를 선정해 사랑의 생활지원금 100만 원을 전달하여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서래빛교회」는 2015년부터 꾸준히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게 생활하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에게 지원금을 지원하고 있다.
지원금을 받은 보호관찰 대상자 5명은 경제적·가정적인 어려움으로 힘든 상황이지만 희망을 잃지 않고 미래를 위해 노력하고 있어 수혜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지원금을 전달받은 A씨(18세)는 “가정문제로 혼자 독립하여 아르바이트를 하며 월세와 생활비를 충당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생활에 도움이 될 지원금을 받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서래빛교회 김성욱 목사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법을 어기지 않고 노력하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생활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