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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 2026년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문화사회참여활동 ‘숲에서 만나는 쉼’ 진행

작성일 : 2026-05-14 18:01 기자 : 임혜주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연은)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6년 국립양평치유의숲 나눔의숲캠프지원사업에 선정되어 514()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대상 어르신을 위한 문화사회참여활동 프고그램 숲에서 만나는 쉼을 진행했다.

 

이번 문화사회참여활동은 우울 또는 고립감이 있는 어르신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을 경험할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스트레스 및 사회적 고립감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에서 만나는 쉼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 80, 생활지원사 42, 수행인력 5명 총 127명이 참여했으며, 3개 조로 나눠 슬로우드 테라피와 숲멍해먹, 편백향기 테라피와 온역치유, 차 테라피와 우드버닝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푸른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마음 설레는 힐링 여행이다”, “새로운 사람과 친분을 쌓을 수 있는 좋은 시간이다등 소감을 전했다. 또한 참여자들은 서로 사진을 찍고 이야기를 나누며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시간을 보냈다.

 

김연은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문화사회참여활동이 어르신들에게 일상 속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생명의전화종합사회복지관은 노인맞춤돌봄서비스를 통해 안전지원 뿐 아니라 사회참여, 일상생활 지원 등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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