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일 : 2026-05-20 12:09 기자 : 임혜주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RCY본부(본부장 장진성, 이하 RCY본부)는 지난 16일(토), 제63회 스승의 날을 맞아 청소년적십자(RCY) 지도교사와 명예(부)단장을 초청해 감사의 뜻을 전하는 기념행사와 ‘사제동행 제빵 봉사활동’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스승의 날’을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문화활동과 봉사활동을 통해 현장에서 인도주의 인재 양성에 헌신하는 지도교사(수), 명예(부)단장, 지역RCY 지도자, 경기도자립지원전담기관 직원분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당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2층 빵나눔터에서는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대학RCY 회원들과 지도교수들이 참여하는 ‘사제동행 제빵 봉사활동’이 펼쳐졌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KBS 수원아트홀에서 RCY 지도교사 및 명예(부)단장을 대상으로 연극 ‘모든 날 모든 순간’ 초청 관람 행사가 진행되었다.
장진성 RCY본부장은 “이번 사제동행 제빵 봉사활동과 문화 행사가 스승의 날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인도주의 정신을 실천하는 지도자들에 대한 예우와 지원을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