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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건협 서울동부, ‘메디체크 생명나눔 헌혈 캠페인’ 실시

- 생명나눔 실천으로 혈액 수급 안정화에 동참

작성일 : 2026-05-22 11:49 기자 : 임혜주

 

KH한국건강관리협회 서울동부지부(본부장 이미화, 이하 “KH건협 서울동부”)는 지난 515(),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메디체크 생명 나눔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지속되는 혈액 수급 불안정 상황 해소에 힘을 보태고,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KH건협 서울동부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나눔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가 발표한 혈액 보유량이 관심(Blue)’ 단계에 머무는 상황에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2026515일 기준 전국 적혈구제제 보유량은 평균 4.5일분으로, 적정 보유량인 5일분에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혈액은 장기간 보관이나 인공적인 대체가 어려운 자원으로, 사고 및 응급상황, 수술 등 다양한 의료현장에서 필수적으로 사용된다. 특히 사용 비중이 높은 A형과 O형 혈액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서는 지속적인 헌혈 참여가 중요하다.

 

KH건협 서울동부 이미화 본부장은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직접적인 나눔 실천, “앞으로도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KH건협 서울동부는 지역사회 건강증진과 ESG 가치 실현을 위해 건강캠페인, 봉사활동, 후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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