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ㆍ자치구

‘중랑서울장미축제’와 함께하는‘생명존중 캠페인’개최

모두가 모두를 지키는’동부 생명존중 문화 확산

작성일 : 2026-05-20 12:12 기자 : 이민수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선자)20265월 제18중랑서울장미축제와 연계하여생명존중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4동부 생명존중교육 집중기간운영에 이어, 장미축제 현장을 찾은 시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모두가 모두를 지키는동부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과 ()서울교육경영자협회가 협력하여 기존 학교 중심으로 추진되던 위기 학생 보호 활동을 학원으로까지 넓혀, 학교와 학원이 함께 위기에 놓인 학생을 보호하겠다는 취지를 담고 있다. 또한, 1995년 창단 후 지금껏 20만 관객을 대상으로 자살예방 연극정거장공연을 상연 중인 극단버섯 대표도 동참하여 행사가 더욱 의미 있게 빛났다.

 

이른 더위에도 불구하고 수십 명의 학원장들은‘2026 서울장미축제의 로즈 하모니 구역에서생명은 소중합니다슬로건이 적힌 어깨띠를 두르고, 장미축제를 찾은 시민들에게아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주세요문구가 적힌 부채를 나눠주며 적극적으로 캠페인 활동을 전개했다.

 

김선자 교육장은서울에서 가장 예쁜 중랑서울장미축제에서 수많은 시민들과 함께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느끼고 공감할 수 있어서 의미가 뜻깊다.”, “이번 캠페인이 학교와 학원을 넘어 지역사회 전체에 서로가 서로를 지켜주는 안전망을 구축할 수 있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서울시동부교육지원청은 지속적으로생명존중 교육 집중기간을 운영하여 학생들의 정신 건강을 보호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각적인 생명 사랑 캠페인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서울 교육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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