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자치구

동대문구의회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 실시

작성일 : 2026-04-01 16:17 기자 : 이민수

 

동대문구의회(의장 이태인)41일부터 430일까지 30일간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의회는 317일 열린 제350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했다. 결산검사위원은 성해란 의원이 책임위원을 맡고 손세영 의원, 한지엽 의원을 비롯해 민간위원 용형진·조오현·정주아 공인회계사와 강연길·이상원·고영훈 세무사 등 총 9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2025회계연도 일반·특별회계 및 기금을 대상으로 각 국별 소관업무에 대한 세입·세출예산, 예산의 이용·전용·이체조서, 계속비, 명시·사고이월, 예비비지출 등 예산결산 및 재무결산 사항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그결과를 바탕으로 결산검사의견서를 작성할 예정이다.

 

성해란 책임위원은 결산검사는 한 해 동안의 예산 집행이 적정하고 효율적으로 이루어졌는지를 점검하는 중요한 절차라며 구민의 소중한 세금이 투명하고 합리적으로 사용되었는지 면밀히 살펴 재정 운영의 건전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쇄 스크랩 목록
닫기
닫기
닫기
닫기